티스토리 뷰

워킹 데드의 노만 리더스 주연의 '헬로우 헤르만(Hello Herman, 2011)'


헬로우 헤르만은 "고통을 치유하려면 원인을 알아야 한다..."라는 고대 격언으로 시작한다.



<줄거리>

내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16살 소년 헤르만 하워즈(가렛 백스트롬)는 자신의 학교로 침입해 학생들과 선생님이 모여있는 강당에서 39명의 학생들과 선생님, 경찰들을 총으로 쏴 죽인다. 그는 체포되기 전, 자신의 우상이자 유명 저널리스트 렉스 모랄레스(노만 리더스)에게 자신의 카메라로 촬영한 총격 사건 파일을 전송하고 렉스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며 글을 올린다. 렉스는 헤르만의 글을 확인하고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결심 하는데...



친구들에게 왕따 당하는 16살 헤르만, 안타깝게도 자신의 학교로 침입해 학생들과 선생님을 잔인하게 살해한다. 실제 미국의 현실을 적나라게 보여 주는 것 같아 마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는 느낌이 들 정도죠. 아마도 작가는 많은 부분을 미국내 많은 학사내 총기 사건에서 모티브를 가져왔을 것으로 생각된다.


영화는 헤르만의 폭력과 렉스의 잊고 싶은 과거가 교차하면서 전개된다. 그릴 위로하는 아이사....



안녕? 헤르만 !!



매력적인 스토리와 완벽한 연기로 호평 받은 '헬로우 헤르만'




워킹 데드의 노만 리더스 주연의 '헬로우 헤르만(Hello Herman, 2011)'은 ‘비플릭스(www.bflix.co.kr)’를 통해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비플릭스는 수백 편의 영화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댓글
댓글쓰기 폼